
[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는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 및 고객 재능기부 봉사자들이 오는 28일까지 ‘e파란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전국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어린이를 위해 마련됐다.
미술, 공예, 마술, 원예, 요리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고 있는 고객 재능기부봉사자들이 직접 문화예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나라 전통 예절 교육도 준비돼 있다.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은 “사회기여에 대한 관심과 의지는 있지만 적절한 프로그램을 모르거나 혼자 하기에는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을 위해 고객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