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베이직하우스가 중국 시장 성장성에 힘입어 닷새째 상승하고 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6분 현재 베이직하우스는 전날대비 400원, 2.55% 오른 1만6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KDB대우증권, 키움증권, 현대증권이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4% 증가한 1694억원, 영업이익은 56% 급증한 241억원을 기록했다"며 "중국 법인 이익 개선이 실적 향상을 주도했다"고 말했다.
나 연구원은 이어 "TBH Global 매출액은 전년대비 14% 증가한 1112억원, 영업이익은 70% 급증한 193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지난 2011년 4분기 12%에서 지난해 4분기 17%로 개선됐다"며 중국 부문 매출 증가율이 낮아 보이나 실판가 기준으로는 25%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