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지난 1월 미국의 서비스업(비제조업) 활동이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하며 확장세를 지속하는 데 성공했다.
5일(현지시간) 전미 공급관리협회(ISM)는 1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5.2를 기록해 전월의 55.7에서 소폭 하락했다고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은 55.0을 예상했었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가른다.
신규 주문지수는 전월의 58.3보다 하락한 54.4로 집계됐고 생산지수 역시 4.4포인트 떨어지면서 56.4를 나타냈다.
반면 고용지수는 2.2포인트 오른 57.5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