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부문화재단은 공모전 수상팀을 대상으로 글로벌 금융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지난해 10월 개최된 2012 동부 금융 제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한 3개 팀, 9명으로 이들은 약 33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논문 및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총 9일간 뉴욕증권거래소, Chase Bank, Citi Group, Chubb Insurance와 미국 명문 대학인 Yale, Harvard, MIT 등을 방문했다.
동부문화재단 관계자는 “선진 금융의 중심지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통해 예비금융인으로서 견문과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대학생 금융 제안 공모전을 통해 한국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할 우수한 인재들을 많이 배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