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온세텔레콤이 알뜰폰(MVNO) 활성화 지원을 위한 법 개정 기대감에 사흘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일 대비 32원(5.89%) 오른 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포함해 사흘 연속 상승세다.
최근 전병헌 민주통합당 의원은 `통신요금 인하와 알뜰폰 활성화' 정책 토론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알뜰폰이 활성화된다면 소비자들은 30% 가량 저렴한 요금으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토론 결과를 토대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이나 특별법 제정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관련 업계에서는 알뜰폰 진흥법이 조만간 발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상태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