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4일 입춘대설이 내린 가운데 5일밤 또 한차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3일 저녁부터 4일 새벽까지 서울과 지방에 내린 눈은 무려 16.5cm. 입춘대설인 이번 눈은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적설량이자 12년 만에 최고치다.
현재 눈은 모두 그쳐 중부지방에 남아있던 대설특보가 해제됐지만 입춘대설에 이어 5일 밤부터 수요일인 모레까지 전국에 또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눈이 그친 뒤에는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몰려올 예정이다. 기상청은 9일 아침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며 설 연휴 내내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