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와 주원은 4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출연 중인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최강희는 "내가 자장면 그릇을 던져서 주원의 코가 망가진 적이 있다"며 "(주원의 부상으로) 3일간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해 주위를 놀라게했다.
이어 최강희는 "NG없이 한 번에 가기 위한 것 이었다"고 주원 코부상 비화에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달 24일 방송된 '7급 공무원'에서 최강희(김서원)는 음식배달 오토바이를 타고 주원(한길로)와 실랑이를 벌이던 중 주원의 얼굴에 자장면 그릇을 던진 바 있다.
한편 '7급 공무원'은 신분을 감춘 국정원 요원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