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지는 최고 20층, 32개동, 총 1751가구로 신축된다. 총 도급액은 약 3743억원이며 이중 한라건설 지분은 1123억원이다.
또한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이마트는 물론 은행, 공공기관, 학원 등 각종 생활인프라가 인접해 생활·교육·교통 환경이 우수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