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농심은 츄파춥스 ‘프로포즈’ 패키지 6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판정판 에디션은 국내 대학 패키지디자인학과와의 산학협력으로 얻어진 결과물에서 디자인 모티브를 얻어, 기존의 팝아트적인 느낌으로 프로포즈의 의미를 재해석했다.
이번 주말부터 3월까지 일부 대형마트 및 전국의 편의점, SSM(기업형 슈퍼마켓)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농심은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에 발맞추어 대형마트에서 츄파춥스 판촉 행사를 강화할 계획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매출 향상을 목표하고 있다.
농심 츄파춥스 브랜드매니저 정다운 대리는 “사랑을 고백하는 연인들에게 츄파춥스 프로포즈 패키지가 달콤한 촉매제이자 멋진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츄파춥스 로고는 스페인의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가 그린 것으로 현재까지 가장 인지도 높은 로고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농심은 1958년 스페인에서 첫선을 보인 츄파춥스를 지난 1998년부터 공식 수입 판매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