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4일 국내증시는 미국의 경제지표 개선 소식에도 박스권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ISM제조업지수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며 글로벌 주식시장에 호조로 작용하고 있다.
아울러 원/달러 환율이 1097.4원으로 상승하는 등 원화강세도 다소 진정세를 보였다.
그러나 국내 증시는 중국 춘절과 설 연휴 휴장을 앞두고 쉬어가는 분위기를 연출할 전망이다.
곽중보 삼성증권 연구위원은 "국내증시는 1900 중반에서 횡보할 것"이라며 "외국인 매물은 부담이지만 기관의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시장 수급이 혼조세를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