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4일 오전 5시40분을 기해 서울의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오전 6시 서울의 적설량은 16.5cm, 기온은 영하 0.7도.
이에 기상청은 "서울에는 눈이 거의 그쳤지만 영하의 기온에 도로가 얼어붙는 곳이 많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남부 지역은 4일 오전 6시30분을 기해 수원, 평택 등 17개 시·군의 대설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으며 충청지방과 영서· 경북 북부에 남아있던 대설주의보 등 대설 특보 역시 오전 7시50분과 8시에 모두 해제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