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오는 5일까지 KOSPI200, HSCEI,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아임유 주가연계증권(ELS) 3514회 스파이크 스텝다운형'을 100억원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아임유 ELS 3514회 스파이크 스텝다운형'은 발행 후 1년 내 조기 상환시 연 10.00%의 수익 달성이 가능하다.
1년이 지난 후 상환되면 연 7.00% 수익이 주어지며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으로 상환관측일에 세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만기)이상 시 상환된다. 단,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하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대원 한국투자증권 에쿼티DS부 부장은 "코스피 지수가 반등세를 이어가며 단기 하락이 제한적이라고 보는 시각이 일반적이다"며 "주가지수가 향후 1년 간 견조하게 유지된다면 시중금리의 2배 이상의 높은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KOSPI200·NHN, KOSPI200·HSCEI·S&P500, S&P500·HSCEI, NHN·대우증권, 삼성전자·현대글로비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등 7종 상품도 5일까지 70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으로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 (1544-5000)에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