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세계판에 택연과 출연설이 나돌고 있는 대만출신 배우 오영결(23,예명 귀귀)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돌그룹 2PM 멤버 택연과 가상부부가 될 오영결은 2006년 대만에서 9인조 여성 아이돌 그룹 '헤이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브라운 슈가 마키아토'에서 깜찍한 연기로 큰 인기를 얻어 각종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갔다.
최근 '련하38℃'(戀夏38℃)을 끝내고 후속작 '신룡전설-일천룡쌍교(神龍傳說-天龍雙驕)'에 출연이 확정됐다.
1989년생으로 올해 25세인 오영결은 163cm 키에 늘씬한 몸매로 많은 남성팬을 거느리고 있다.
오영결이 '우결-세계판'에 출연하게 된 것은 각별한 한류사랑도 한몫 한 것으로 보인다.
오영결은 자신의 프로필에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이효리, 슈퍼주니어의 이특, 빅뱅 등을 올릴 정도로 한류 팬인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