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우 안면 연기
[뉴스핌=이슈팀] ‘유리가면’ 서우의 안면 연기가 화제다.
현재 방영중인 tvN 일일극 ‘유리가면’에서 한층 더 강력해진 복수녀로 변신한 서우의 각종 ‘안면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극중 강이경(서우)은 복수를 준비하다 난관에 부딪히며 고비를 맞았지만 최근 모든 갈등과 오해를 풀고 난 뒤 ‘복수 2단계’에 들어서며 소름 끼치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복수의 대상인 강서연(김윤서)에 살벌한 경고를 날리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최근 온라인에서는 서우의 섬뜩하면서도 살벌한 표정만을 모은 ‘안면 연기’ 게시물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을 정도. 서우는 눈썹, 미간, 입, 턱관절 등 얼굴 전체를 사용하며 안면 연기의 지존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유리가면’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가는 ‘강이경’(서우)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목요일 오전 9시 45분과 저녁 8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