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모레퍼시픽 헤라가 3주 만에 초도 완판 신화를 기록하며, 꾸준한 팔림세로 출시 한 달만에 메인컬러 4종 판매액 19억을 돌파했다.
헤라에서 선보인 NEW ‘루즈 홀릭’은 매끄럽고 부드러운 사용감과 선명하고 풍부하게 표현되는 컬러감의 고발색 고선명 립스틱이다.

탐스러운 피치빛 핑크, 사랑스러운 핫핑크, 포인트 주기 좋은 오렌지빛 레드 등 2013년 트렌드 컬러로 구성된 헤라의 ‘루즈 홀릭’은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더니, 메인 컬러 3종은 출시 3주 만에 초도 완판 신화를 기록했다.
그 중 ‘서울리스타’ 컬러는 한국여성 피부 톤에 가장 잘 어울리는 피치빛 핑크로 3주 만에 초도 수량 완판을 기록했고, 연달아 2013년 잇컬러로 떠오르는 핫핑크 컬러의 ‘코발트핑크’와 오렌지빛 레드 ‘카멜리아 오렌지’가 완판을 기록했다.
출시 한 달만인 지금도 4종의 메인 컬러는 연일 품절사태를 일으키며 판매액 19억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있다.
헤라 브랜드 홍보 담당 임해리 과장은 “루즈홀릭은 한국 여성의 맑은 피부 빛에 생기를 부여하는 컬러들로 구성하여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특히 ‘서울리스타’는 K-beauty를 대표하는 네이밍에 걸맞게 한국 여성 피부 톤에 가장 잘 어울리는 피치 빛 핑크로 가장 인기가 좋고, 다가오는 봄, 여름에도 그 인기는 쭉 이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