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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동계 금융인턴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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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권역 고객의 중고생 자녀 170여명 초청

[뉴스핌=이에라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30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 3층에서 광주권역 고객 중고생자녀 170여명을 초청해 ‘2013 미래에셋증권 동계 금융인턴십’을 진행했다.

광주권역에서 처음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금융 전반에 대한 이해와 금융 직업의 세계를 알아보고 바람직한 청소년기의 인생관을 정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행사 종료 후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0부터 매년 2회 진행하고 지금까지 총 2600여명의 청소년이 수료했으며 지난 23일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부산권역에서 열렸다.

1부에서는 이상건 미래에셋 은퇴연구소 상무가 강사로 나서 청소년을 위한 금융스토리를 설명하고 2부에서는 개그맨 김영철씨가 영어로 웃기는 개그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하는 등 학계, 업계 등 유명 인사들이 강사로 나서 청소년 시기에 필요한 유익한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현만 미래에셋 수석부회장은 “앞으로의 미래는 청소년 여러분의 어깨에 달려 있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가치관과 실패를 두려워 않는 도전정신으로 향후 미래의 한국을 이끌 선구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금융산업의 이해를 돕는 ‘금융캠퍼스’ 뿐만 아니라 대학생 장학금을 지원하는 각종 장학프로그램, 초중고교생에게 해외 경험 기회를 주는 ‘글로벌 리더 대장정’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설명) 미래에셋증권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 3층에서 광주권역 고객 중고생자녀 170여명을 초청하여 ‘2013 미래에셋증권 동계 금융인턴십’을 진행한다. 참가한 중고생 학생들이 1부강의 청소년을 위한 금융스토리를 청강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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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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