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은 오는 2월 4~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개최되는 제 23회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캐논은 매회 베이비페어 참가 시마다 동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컨셉의 부스를 운영해왔다. 이번 회에는 밝고, 다양한 컬러가 돋보이는 캔디샵 컨셉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부스는 크게 터치앤트라이 존, 세일즈 존, 포토존으로 구성된다.
터치앤트라이 존에서는 EOS 6D, EOS 650D, EOS M, 파워샷 SX50HS를 직접 조작하고, 촬영해 볼 수 있다. 촬영 피사체는 캔디샵 컨셉에 어울리는 알록달록한 캔디들로 구성돼 있다.

세일즈 존에서는 EOS 6D, EOS 650D, EOS M, SX 50HS를 구매할 수 있다. 렌즈는 인물사진에 적합한 EF-S 55-250mm f/4-5.6 IS Ⅱ, EF 40mm f/2.8 STM, EF 50mm f/1.8Ⅱ 렌즈를, 주변기기로는 와이파이로 무선 지원이 가능한 포토프린터 셀피 CP900을 판매한다. 현장 카메라 구매 고객들에게는 최대 22.4% 할인 혜택(제품 종류 별로 할인율 상이)과 함께 렌즈 1개 추가 구매 시 2만원, 렌즈 2개 추가구매 시 5만원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카메라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유아를 키우거나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콤비 이유식기’를 제공한다. 기본 사은품 외에도 제품 품목별로 ▲ EOS 6D 24-105 IS KIT 구매 시, ‘렌즈케이스 & DSLR 필터 활용 가이드 북’ ▲ EOS 650D 구매 시, ‘Kenko 필터와 DSLR 활용 가이드 북 & 카메라 가방’ ▲ EOS M 구매 시, ‘DSLR 활용 가이드 북 & 파우치’를 추가 증정한다.
캐논 부스내 포토존은 매회 귀엽고, 밝은 아이템들로 구성하여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포토존에서는 방문 고객을 촬영 후, 캐논 포토프린터 ‘셀피 CP900’으로 바로 인화해 사진액자에 넣어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손숙희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차장은 “매회 베이비페어는 캐논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고객들의 사랑을 느끼는 장”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캐논카메라를 통해 가족들의 행복한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