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 '왜죠' 사건에 입 여나? "검색어 1위 해서 기분 좋았다"
[뉴스핌=이슈팀] 신화 에릭이 '왜죠' 사건에 대해 입을 연다.
에릭은 최근 진행된 '신화방송' 녹화에서 얼마 전 화제가 됐던 '왜죠' 사건에 대한 심경을 솔직 고백했다.
앞서 에릭은 중고 키보드 판매 여부를 묻는 "키보드 팔렸나요?"라는 문자를 보낸 뒤, 판매자가 "네"라고 하자 "왜죠"라고 엉뚱한 답변을 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녹화에서 신화의 멤버 이민우는 '왜죠' 사건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자, 에릭이 김동완에게 '왜죠'의 주인공이 본인이라는 걸 공개해 달라고 요청한 사실을 폭로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에릭은 "'왜죠' 사건으로 검색어 1위를 해 기분이 좋았다. 왜릭으로 불러 달라"고 말해 또 한번 주위에 웃음 폭탄을 안겼다.
에릭의 '왜죠' 사건에 대한 이야기는 오는 27일 오후 7시 35분 '신화방송'을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