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 한식당 무궁화는 이색 밸런타인데이 만찬을 선보이기 위해 프랑스의 조리명장인 에릭 트로숑(Eric Trochon)을 초청했다.
에릭 트로숑은 한국의 인간문화재에 해당하는 국가최우수기능장인 MOF(un des Meiller Ouvrier de France), 즉 ‘프랑스 최고 장인’을 수상한 세계적인 프렌치 셰프다.

무궁화는 오는 2월 14일과 15일, 이틀 간 한식의 재해석(Reinterpretation of Korean Cuisine)을 테마로 한식에 프렌치 감성을 더한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2인 기준 런치 30만원, 디너 50만원으로 디너에는 와인 2잔이 함께 제공된다. 더불어 삼성 VIP카드(라움, 더 플래티넘, 더 오) 소지 고객은 카드사의 전담 컨시어지 데스크를 통해 예약할 경우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