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24일 이자율(IRS) 금리가 짧은 쪽을 중심으로 하락했다.
오전에는 2년 오퍼, 2/5년 스프레드 비드가 나오면서 커브가 약간 스팁됐다. 장 후반에는 은행 쪽을 중심으로 2년 리시브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시중의 한 스왑 브로커는 "2년 오퍼가 오전에 강했다"며 "2/5년 스프레드 비드가 나오면서 커브가 약간 스팁됐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한 스왑 브로커는 "전반적으로 잠잠하다가 장 후반에 2년 쪽으로 헤지펀드 물량을 받은 은행에서 리시브를 내놓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은행의 한 스왑 딜러는 "채권금리가 못 빠지니까 비드가 자신있게 못 나왔고 오퍼도 계속 나왔다"면서도 "다만, 외국계 큰 손은 스프레드성 비드와 아웃라이트성 비드를 계속 내긴 했다"고 평가했다.
통화스왑(CRS) 시장은 대체로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짧은 쪽 레벨만 다소 하락했다.
앞선 스왑 브로커는 "중공업 물량 때문에 레벨이 좀 내려간 것 같은데 별로 임팩트는 없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