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중저가 화장품 네이처리퍼블릭 1~3만원대의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리미엄 세트인 '더퍼스트 넘버원 에센스'(2만2000원)는 87% 고농축 효모 발효 추출물 등을 원료로 하는 미백 기능성 인증 원액 에센스다. 넘버원 에센스(150ml)와 대용량 샘플 5종이 함께 내장돼 있다.
'콜라겐 드림' 2종 세트(3만7800원)는 마린 콜라겐액 90%와 아사이 베리가 함유돼 탄력을 강화하고 생기있는 피부로 가꾸어 주는 고보습, 고영양 라인이다. 스킨 부스터와 에멀젼으로 구성됐다.
남성용으로 '플레저 가든 옴므 프레시' 2종 세트(2만5800원)도 선보였다. 산뜻한 보습 라인으로, 스킨과 로션으로 구성했다.
이 외에 보디워시와 보디로션, 샤워볼로 이뤄진 '퍼퓸 드 네이처' 바디 기획세트(1만6500원)도 준비돼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