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기석 기자] 정부가 홍수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피해복구용 자금으로 20만달러를 지원한다.
23일 외교통상부는 최근 자카르타 지역 내 집중호우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20만달러 규모의 구호물품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지난 15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15명이 사망하고 25만여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1만 8000명의 이재민 발생했다.
외교부 개발협력국 관계자는 “지원자금의 구체적인 지원방식과 지원물품에 대해서는 인도네시아 정부와 협의하여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