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필리핀 마닐라를 탐방할 서포터즈 5기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두투어 서포터즈는 신청자 가운데 사전 미션 수행을 통해 선정된다.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는 여행지에서 2차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선발 인원은 마케터 2명, 모델 2명이다.
5기 서포터즈가 떠나게 될 여행지는 마닐라로 2월 26일 출발한다. 4박 5일 일정이며 왕복 항공권과 현지 숙박·식사비, 기타 취재 비용 일체가 지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