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와이엠씨는 디스플레이 공정부품 매출 등으로 올해 600억~7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문경준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23일 "와이엠씨의 올해 매출액 가이던스는 전년대비 40% 증가, 영업이익률은 전년과 비슷한 16%대"라며 "주요 제품 매출비중이 고객사내에서 꾸준히 증가세며 디스플레이 공정부품 외형성장에 더불어 더불어 신규반도체부품 매출 가시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 연구원은 "회사는 올해 반도체 공정부품으로 40억원의 신규매출이 기대된다"며 "OLED 디스플레이용 공정부품과 CVD장비부품을 개발하며 공정용 장비부품 제품 포트폴리오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UDTV 시장개화에 따른 장기적인 수혜가 예상된다"며 "올해 예상수익기준 PER이 8배 수준으로 재평가 받고 있다"고 문 연구원은 덧붙였다. 투자의견은 '투자의견 없음(N/R)'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