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톡플러스는 22일 자사 게임포털 조이안을 통해 리듬액션게임 이지투온 서비스를 3년 만에 재개했다.
이지투온은 PC에서 게임을 내려 받아 설치하면 즐길 수 있는 리듬액션으로 모두 205곡의 음원이 탑재됐다. 새 음원은 레벨이 올라가면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지투온은 22일 한꺼번에 많은 게이머가 몰리면서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이날 오전부터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며 관심을 얻은 이지투온은 이날 오후 3시 게임 오픈과 동시에 게이머가 몰려 접속이 종료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지투온은 1999년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이지투디제이의 인기곡들을 일부 채용해 화제를 모았다. 일본 코나미는 이지투디제이가 자사의 리듬액션게임 브랜드 비마니(Bemani)의 인기게임 ‘비트마니아’를 표절했다며 과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