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21일 통화스왑(CRS) 금리가 하락 마감했다.
1년, 2년, 3년, 5년, 7년 등 여러 구간에서 오래간만에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2년 구간에서 에셋과 선물환 물량이 나왔고 7년 쪽에서도 오퍼가 나오면서 커브가 플랫됐다.
1년과 2년이 각각 3.5bp, 5.5bp 떨어졌고 3년 이상 구간은 6~7.5bp 하락했다.
은행의 한 스왑 딜러는 "오후 들어 2년 에셋물량이 조금 나왔고 2년 선물환 물량도 있었다"며 "이후 7년 쪽으로 오퍼가 나오면서 커브가 플랫됐다"고 설명했다.
이자율스왑(CRS) 시장은 대체로 조용했다.
1년 구간만 보합을 유지하고 전 레벨에서 0.25bp씩 금리가 하락했다.
앞선 스왑 딜러는 "오전에 3년 쪽 거래 조금 빼고는 잠잠했다"며 "선물이 보합권에서 움직임에 따라 IRS 커브도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고 거래도 한산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