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비 '애니팡' 만든 사업가 이정웅과 열애설…"세상에 정말이야?"
[뉴스핌=이슈팀] 가수 솔비와 '국민게임' 애니팡을 만든 선데이토즈 이정웅 대표의 열애설이 터져 네티즌들을 깜짝 놀래켰다.
21일 이데일리는 단독으로 두 사람의 교제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호감을 가졌고 공연, 전시 등을 좋아하는 두 사람의 취향 일치로 빠르게 가까워졌다고.
이정웅 대표는 화가로 변신한 솔비가 지난달 15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신사동에서 개최한 ‘love+cherish+keep’ 전시회에 참석했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해 연말 유리상자 콘서트에도 동반했다. 지인들과 두 사람이 함께 서울 동덕여대에서 열린 유리상자의 공연을 보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 매체는 또 한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말부터 둘의 사이가 부쩍 가까워졌다"며 "30대 초반에 게임 분야에서 성공한 이 대표와 자기영역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솔비는 잘 어울리는 '훈남훈녀' 커플"이라는 증언을 전했다.
한편 이정웅 대표는 1981년생으로 지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NHN 한게임에서 근무한 이후 선데이토즈를 설립했다. 지난해에는 국민게임 애니팡으로 2012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솔비는 지난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해 연기와 노래, 예능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뉴스핌=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