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우정사업본부의 채권거래 증권사에 삼성증권, 교보증권, 신한금융투자가 탈락하고, NH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신영증권 등이 신규로 선정됐다.
21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보험자산운용과의 위탁채권 거래 증권사로 대우증권과 동부증권, 동양증권,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하이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KB투자증권, NH농협증권, SK증권 등 12개사가 선정됐다.
지난 분기에 포함됐던 삼성증권과 교보증권이 탈락하고 하이투자증권과 NH증권이 신규로 뽑혔다.
예금자금운용과는 교보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떨어지고 NH증권과 신영증권이 신규 거래사가 됐다.
우정본부는 매분기 우수한 자료를 제공한 증권사를 선정해 매매 약정 배분을 실시한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일정한 내부기준을 통해 거래 증권사를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