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HMC투자증권과 방카슈랑스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HMC투자증권 전국 51개 지점을 통해 비바즉시연금보험, 비바플러스저축보험과 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Ⅲ를 판매한다.
이들 상품은 1년간 공시이율이 4.1%(1월 기준)에서 확정된다. 또 비바플러스저축보험의 적립형은 해지공제액이 없어 부득이한 사유로 가입 후 1년 이내에 해지하더라도 환급률이 90%가 넘는다.
또 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Ⅲ는 유형별 대표적인 19개 펀드로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고, 중도인출 및 추가납입으로 유연한 자금운용이 가능한 상품이다.
한편,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이번에 HMC투자증권을 제휴사로 추가해 현재 총 9개 제휴사의 전국 2100여 개 영업 지점을 통해 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