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한일건설은 지난 19일 백두대간 선자령(해발 1157m)에서 2013년 수주기원제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벽부터 시작된 이 날 행사에서 장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20명은 영하 15도의 혹한 속에서도 올 한 해 수주 달성을 기원했다.
장현 대표이사는 "2013년에도 수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직원 모두가 배수의 진을 치고 반드시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며 "이번 기원제를 통해 기필코 수주목표를 초과 달성해 경영정상화를 이루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