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대표원장 김진국)는 지난 17일 롯데카드(대표이사 박상훈)와 업무 협약식을 갖고 저소득층과 개발도상국 등 소외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병원은 라식·라섹수술 후 롯데카드로 결제되는 금액의 일부를 소외계층들의 개안수술 비용으로 지원한다.
또 롯데카드 사회공헌팀 러브팩토리와 병원 대학생 봉사단인 '아이케어'는 공동 캠페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국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개원가 단독으로 진행해 온 사회공헌 활동이 대기업과 협력을 통해 한층 더 활발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투자와 다양한 제휴 협력을 통해 다방면에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