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PK그룹의 피자업계 베스트브랜드인 미스터피자(대표이사 문영주)는‘다독이피자’와 ‘홈샐러드’ 등 미스터피자의 인기메뉴로 구성된 세트메뉴 ‘보너스파우치’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 세트는 미스터피자의 베스트 메뉴만을 엄선한 배달 세트메뉴로인기제품인 다독이와 포테이토골드, 쉬림프골드 등 미스터피자의 대표적인 피자들을 비롯해 9가지 샐러드로 구성된 ‘홈샐러드’와‘오븐치즈 스파게티’ 혹은 ‘핫윙/베이크윙 세트’, 음료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구성에 따라 최대 13가지 메뉴를 동시에즐기면서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방학을맞은 아이들과 다가오는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게 즐기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메뉴로 가격은 제품구성과 사이즈에 따라 2만6000원부터 4만1000원까지 다양하며, 미스터피자 콜센터(1577-0077)와 홈페이지, 스마트폰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본부장은 "미스터피자의 베스트 메뉴만 모은 ‘보너스파우치’는 지난해 첫 출시이후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미스터피자를 대표하는 인기 세트 메뉴로 자리잡았다”며 “미스터피자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방학시즌을시작으로 다가오는 명절과 졸업, 입학 등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자리가 많아지는 시기에 맞춰 더욱 알찬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업그레이드 된 보너스파우치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