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생명(부회장 박근희)이 저학년 등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만화 시리즈 ‘사랑을 만나요’를 발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책은 △가족을 사랑해요 △친구와 이웃을 사랑해요 △세상을 사랑해요 △자연을 사랑해요△나를 사랑해요 등 총 5개 시리즈로 구성된다.
특히 웹툰 전문가인 ‘페리 테일(정헌재)’이 스토리 작성에 참여해 이야기의 일관성과 구성력을 높였다. 또한 단락이 끝날 때마다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주제가 있는 사진 찍기, 같이 할 일 생각해 보기 등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과제를 담았다.
삼성생명은 이중 첫 번째로 가족에 대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가족을 사랑해요’를 17일 발간했다. 나머지 4개 시리즈는 올해 안에 모두 발간할 예정이다.
삼성생명은 “생명보험의 특성에 맞게 출산과 양육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다”며, “‘사랑을 만나요’ 발간도 어린이들이 사랑의 가치를 깨달아 정서적으로 건강해지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사랑 이야기 책은 삼성생명의 4만여 컨설턴트와 고객플라자를 통해 무료로 배포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