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주방용품의 메카인 중구 황학동에 호레카(Horeca/호텔, 레스토랑, 카페의 합성어) 용품 전문직영매장인 ‘오케이호레카’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된 ‘오케이호레카’ 직매장은 2층 규모(1층 70평, 2층 100평)로 국내에서 유통되는 대부분의 업소용 주방용품을 다룬다. 1층은 도자기, 글라스, 스테인리스, 멜라민 등 소재 별 식기류 위주로 진열되어 있으며, 2층은 설비∙기기, 대형기물 등으로 구성되어 호레카 관련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또한 ‘오케이호레카’ 직매장에서는 락앤락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직수입으로 유통단계를 최소화하고, 국내외 생산라인을 통한 직접 제작으로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공급한다. 국내에서 취급하지 않는 해외제품이 있다면 락앤락이 갖춘 탄탄한 해외 유통망을 통해 신속한 구매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특징.
호레카팀 윤종상 부장은 “외식 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관광산업도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호레카 사업이 향후 락앤락의 성장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락앤락의 글로벌 네트워크, 제조∙아웃소싱 능력,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운영노하우를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호레카 전문 직매장 오픈을 통해 본격적으로 호레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