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 돌싱특집 여자1호 모성애…"딸 없는 삶 생각 안 해봤다"
[뉴스핌=이슈팀] 짝 돌싱특집 여자1호가 지극한 모성애로 눈길을 끌었다.
짝 여자1호는 16일 방송한 SBS ‘짝’ 43기 돌싱특집 2부에서 이혼에 대한 정보와 자신의 신상을 솔직히 고백했다.
짝 여자1호는 "사건의 발단이 된건 2011년이었다. 그 때 시작이 됐다"며 올해 합의이혼을 한 사실을 밝혔다. 올해 37살로 6살 난 딸을 키우고 있는 여자 1호는 최근까지 서울에서 옷가게를 운영하다가 이혼 후 아이와 대구에서 생활 중이라고.
"왜 본인이 아이를 키우냐"는 질문에 짝 여자1호는 "아이가 없는 내 삶은 생각 안 해봤다"며 "처음부터 내가 양육권을 갖겠다고 했다"고 아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결혼에 대해서도 "결혼 역시 내가 더 좋아해 했던 것이다. 그래서 좀 외로웠다. 이제는 누군가를 만나면 사랑을 좀 받고 싶다"고 자신의 속내를 고백했다.
여자 1호의 솔직한 모성애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뭔가 굉장히 솔직하고 분명한 여자같다. 그리고 모성애가 대단하다" "아이가 있어 살아갈 수 있을 듯" "이번 출연진들이 남녀불문 다들 아이를 본인이 키우고 있어 보이가 좋다. 전 남편 부인들은 어디서 뭐하고 사시는지.." "다들 좋은 짝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