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영화 '잭리처'의 홍보차 내한해 한국 팬들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보여준 톰 크루즈가 내한 행사를 진행하며 함께 고생한 한국 스태프들에게 쿠키와 와인, 자신의 마음이 담긴 카드를 전달했다.
이는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부산을 찾은 톰 크루즈에게 열렬한 환호를 보내준 팬을 향한 감사의 의미도 담겨 있는 선물로 지난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 내한 행사 후 꽃다발을 보낸 것에 이어 두 번째다.
한국 스태프들은 톰 크루즈의 세심하고도 따뜻한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톰크루즈의 깜짝 선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친절한 톰아저씨는 다르네. 괜히 한국 팬들이 열광하는 게 아님" "톰 아저씨 진짜 우리나라 정서를 잘 알고 파악한듯! 완전 멋지심" "오히려 저런 사람이 거만하지않고 자기를 낮출 줄 앎. 괜히 세계적인 톱스타가 아니지! 이게 월드스타가 가져야할 자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톰 크루즈가 출연한 영화 '잭리처'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저격 사건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이 결박을 주장하며 지목한 단 한 사람 잭 리처(톰 크루즈)가 사건 해결을 위해 홀로 나서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월 17일 개봉.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