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아 연예계 데뷔 "살뺀후 무작정 상경…바로 길거리 캐스팅"
[뉴스핌=이슈팀] 배우 고은아가 연예계 데뷔 일화를 밝혔다.
고은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토크클럽-배우들’에 출연해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 독특한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고은아는 “내가 살을 다 빼고 몸과 얼굴을 보니 ‘시골에 있기 아까운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전남 장성리에서 무작정 기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왔다. 서울로 상경하자마자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나를 잡더니 ‘너 연기해라’라고 말하더라. 그것을 시작으로 3~4개월 연습하다 데뷔를 하게됐다”고 데뷔 일화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은아의 연예계 데뷔 일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은아 데뷔 일화 신기한데 너무 위험했다” “고은아 데뷔도 독특하게 했네” “고은아 데뷔 일화 역시 고은아 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