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저녁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 시즌2'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을 위해 만들어진 보아표 걸그룹 '베스틴'이 등장했다.
특히 이날 오디션에서 SM으로 다시 캐스팅된 베스틴의 멤버 송하예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 송하예의 출연 영상들이 줄이어 게재, 그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공개된 송하예 영상은 KBS 1TV '전국노래자랑'과 지난 5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메이드인유' 출연 모습.
당시 결승까지 올라가 안타깝게 탈락했던 송하예의 모습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통통한 볼 살을 그대로지만 어딘가 지금의 모습보다 조숙한 느낌이 강하다.
송하예의 전국노래자랑과 메이드인 유 출연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도 메이드인 유때는 좀 예쁘지 않음?" "송하예는 점점 예뻐지는 스타일이구나. 하긴 지금이 예쁠때이지" "전국노래자랑은 진짜 안습이던데 메이드유는 예쁘네" "고작 일년 정도 훈데.. 얼굴이 급변하는 군" "이 때도 이쁘네~ 전국노래자랑때도 이쁘고~ 괜히 열폭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하예는 앞서 서울 염광고등학교 3학년 재학 당시 출연했던 '전국노래자랑' 출연 화면이 공개되며 후덕하면서도 나이 들어 보이는 외모로 굴욕을 당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