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홈쇼핑 GS샵이 17일 새벽 1시부터 1시간 동안 영어 말하기 학습 서비스 ‘스피킹맥스(speaking max)’론칭 방송 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피킹맥스’는 주어진 상황과 장소에 따른 영어 표현을 듣고 따라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는 온라인 학습 상품이다. 2011년 4월 출시 이후 1년 반 만에 매출 60억 원을 돌파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미국 현지 촬영팀이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의 주요 도시에서 직접 촬영하고 수집한 영상 콘텐츠를 보면서 실감나게 영어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현지인 1000여 명과의 대화를 촬영해 실제 미국인들이 쓰는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학습과정을 구성했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PC, 태블릿PC, 스마트폰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어 편하게 학습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상품 구성은 ‘스피킹맥스’ 전 과정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1년 자유 이용권’과 학습 단계별 교재 15권이 기본으로 구성됐으며 론칭 방송 기념으로 삼성전자 헤드셋, ‘3개월 자유 이용권’, 런던편 교재 2권도 추가로 증정한다. 가격은 29만8000원이며 무이자 할부 10개월까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