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PK그룹(대표이사문영주)은 지난 11일 장애인들과 함께 피자를 만드는 ‘사랑의피자’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행사는 장애인복지센터인 노원1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소(서울시노원구 월계동 소재)와 꿈손장애인단기보호센터(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소재)에서 지적∙자폐성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50여 명을 초청해 사랑의 피자만들기교실과 피자시식행사, 국내 유일의도우쇼 퍼포먼스팀인 미스터피자의 ‘드림팀’ 공연으로 진행됐다.
지난 2004년에 창단된 MPK그룹의 드림팀은 피자도우를 활용한 퍼포먼스공연과피자시식행사, 피자만들기행사 등 미스터피자의 브랜드를 알리는 전문공연팀으로, 다양한 이벤트행사와 소외계층들을 방문해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MPK그룹의 박노용상무는 “MPK그룹은 연말연초를 맞아 소외계층들에게 다가가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을 기획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돌아보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PK그룹은 대한민국 베스트피자브랜드인 ‘미스터피자’와, 이탈리안홈메이드 뷔페 ‘제시카키친’, 수제머핀 커피전문점 ‘마노핀’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