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바루즈에서는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아 온 와인 뷔페의 와인 리스트를 40여종으로 늘이고, 메뉴를 50가지 이상으로 보강해 업그레이드된 와인 뷔페를 새롭게 출시했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등 유럽뿐만 아니라 호주, 칠레, 미국 등지에서 생산한 스파클링와인 4종, 화이트와인 16종, 레드와인 20종이 준비된다. 제공되는 와인의 종류와 수량에 따라 스탠다드 레벨과 프리미엄 레벨로 나뉘며, 울프 블라스, 장 발몽, 파네세, 얄리, 캔우드, 코노 스르, 루칸토 몬테풀치아노 등의 와인이 포함된다.

와인과 곁들여지는 메뉴에는 신선한 야채 스틱, 샐러드, 갓구운 빵, 훈제연어, 스시, 캘리포니아 롤을 비롯해 햄, 살라미, 소고기, 오리 가슴살, 미니버거, 각종 튀김 등으로 준비해 한끼 식사로도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치즈셀러에서 세계 각국의 치즈를 마음껏 골라 먹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와인뷔페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스탠다드 레벨(와인 20종) 4만 2000원, 프리미엄 레벨(와인 40종) 6만 5000원이다(세금과 봉사료 포함).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