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설 선물세트 쇼킹드림’을 실시하고, 40%~60% 가격을 낮춘 설 기획 상품 100여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11번가에 따르면 ‘한우갈비 2.4kg 선물세트(정가 16만9000원)’는 8만9000원, ‘한우 정육 1.8kg 선물세트(7만9000원)’는 3만9900원에 구성하는 등 반값상품으로 출시했다. ‘호주산 와규 정육 1.4kg(9만9000원)’은 43% 할인한 5만6900원에 준비했다. ‘한입유과 600g(1만6900원)’은 9900원, ‘화과자 만주세트(1만7900원)’는 9900원에 판매한다. 명절선물로 건강식품도 인기다. ‘비타민하우스 멀티비타민(1만9800원)’은 9900원, ‘정관장 뿌리째 홍삼(5만1900원)’은 절반 가격인 2만4500원에 마련했다. ‘흑 홍삼 표고절편(2만9800원)’은 67% 저렴한 9900원이다. 경기불황으로 수요가 높은 2만원 이하 초저가 생필품 선물세트도 대거 구성했다. ‘아모레고운1호(9900원)’는 5900원, ‘애경 존경 1호(9900원)은 5900원이다. ‘LG행복 3호’, ‘유니레버 감동4호’ 등 2만원 이하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11번가는 귀향 차량 렌탈 행사를 실시한다. 기아자동차와 손잡고 귀향 무료 시승 이벤트, ‘K5하이브리드 타고 고향 앞으로 출발‘을 마련한 것. ‘K5하이브리드’ 등 인기차종을 6박 7일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오는 27일까지 200명을 선정해 200명에게 K5하이브리드 등 기아차 무료 시승의 기회와 유류지원금 5만원을 지원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