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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5) - 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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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3년 1월 15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종목

▷ 하이트진로
- 원재료 가격상승에 따른 소주 제품가격 인상과 시장점유율 상승에 따라 2013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2.2조원(+7.3%, y-y), 영업이익 2,536억원(+20.0%, yy)으로 호실적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지연되어 왔던 맥주-소주 사업부문의 통합 및 운영 효율화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가 본격화도 긍정적임. 향후 중국시장을 겨냥한 소주 출시 계획도 주목.

▷ 하나투어
- 1월 2일 기준 1월~3월 예약 증감률은 각각 25%, 9%, 26% 증가를 기록. 현재 예약 증감률로 판단할 때 2013년 1/4분기 송출객 실적은 역대 사상 최대치인 55만명을 기록할 전망됨.
- 올해 아웃바운드 부문에서 성장을 지속하여 연말기준 시장점유율이 20%까지 확대될 전망. 호텔앤에어 설립으로 인한 항공권 재고 손실 감소 및 타이트한 전문판매점 원가관리로 영업이익률도 상승 전망.

◆ 제외 종목

▷ GS, CJ오쇼핑, 이엘케이, KG모빌리언스

◆ 기존 추천 종목

▷ 대한항공
- 2012년 12월 인천공항의 여객수요는 전년동기 대비 12.2% 이상 증가하는 등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A380 항공기 추가 도입으로 공급량을 확대하고 있어 2013년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 시 외형확대가 지속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최근 원/달러 환율과 국제유가도 동사의 영업환경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본격적인 여객수요 회복 시 수익성 개선세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 5,815억원(+6.1%, y-y), 8,023억원(+83.1%, y-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한국금융지주
- 그룹 전반적으로 고객예탁자산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비증권자회사의 양호한 이익 체력으로 업종내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 안정성을 보유
- 리테일 오프라인 시장 점유율은 최근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거래대금 및 증시 반등시 빠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FY2012 PBR 1.0배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저평가 매력 보유

▷ 한국가스공사
- 구조적 전력난 해소를 위한 LNG발전 가동률 증가로 LNG 사업가치 확대 전망. 동사의 자원개발가치는 모잠비크 추가 시추 등에 따른 매장량 확률 상승, 기존 자원개발 사업에서의 신규 매장량 추가 확보 및 Cyprus 등 신규 자원개발 사업에 따라 더욱 증가할 전망.
- 미수금 유동화 가시화에 따른 미수금의 실질적 감소 기대. 천연가스 공급처 확대와 셰일가스 개발에 따른 LNG도입 가격 하락으로 향후 미수금 회수도 용이할 전망.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8조 4,496억원(+5.7%, y-y), 1조 2,957억원(+9.5%, y-y)으로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 삼성전자
- 동사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확보함으로써 본격적인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성장에 따른 통신, 모바일 Dram, Nand 부문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감으로써 균형있는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
- 동사는 2012년 매출액 190조원(+16% y_y), 영업이익 21조원(+34% y_y)을 기록하는 큰 폭의 외형성장 및 이익개선세가 나타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 LG상사
- GS리테일 지분 매각을 통해 신규 자원개발 투자금을 확보함에 따라 자원개발사업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 최근 추진되고 있는 자원 개발사업 중 오만 8 광구의 생산량 증대, 카자흐스탄 Ada 광구의 상업 생산 개시로 석유개발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2013년에는 동사의 강화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자원개발 투자가 진행될 예정. 이에 따라 2013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 8,206억원(YoY, 5.3%), 2,819억원(YoY, 12.4%)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SK
- 동사의 현재 주가는 NAV대비 약 46% 할인된 수준으로 자회사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며, 밸류에이션 메리트도 충분하다는 판단. 특히, 동사가 94.1%의 지분을 보유한 SK E&S에 대한 대안투자로서의 자체 모멘텀 강화도 기대.
- SK E&S는 SK의 NVA 및 지배주주지분순이익 기여도가 각각 27%, 32%로 SK이노베이션(28%, 38%)에 근접하며, 브랜드로열티 및 배당금에 대한 기여도는 37%로 자회사 중 가장 높은 수준. 동사의 201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조원(+12%, y-y), 조정영업이익 8,449억원(+12.9%, y-y)으로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농심
- 2012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라면 시장 점유율 회복과 경쟁 구도 안정화에 힘입어 동사의 2013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약 32.8% 증가한 1,345억 원을 기록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라면 점유율 확대 및 수익구조 개선 여력이 가시화. 더불어 2013년 초 밀가루 가격인상(원가 15% 비중) 가능성으로 동사의 가격전가력이 회복될 경우 단기적인 주가 catalyst로 작용할 전망

▷ 서울반도체
- 동사는 국내 최대 순수 LED업체로서 IT, 조명,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LED패키지를 생산, 공급하고 있음. 2013년 이후 LED조명 시장 본격 개화시 안정적인 고객기반과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성장 전망
- 효율성을 크게 높인 아크라치2의 신규 매출 기대감 및 신제품 N Polar LED를 통한 경쟁력 확보로 향후 조명시장에서의 차별화된 실적개선세를 유지할 전망

▷ LG패션
- 추운 날씨에 따른 매출 회복과 정상가판매율 상승으로 2012년 4/4분기 실적은 3/4분기까지 확대되었던 역신장을 만회하며 실적호조를 나타낼 전망.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33억원(+75.9%, q-q), 567억원(흑전, q-q)에 이를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현재까지 헤지스(라이센스), TNGT, MOGG(직진출), Lafuma(합작 법인)가 중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2011년 160여개에 불과했던 매장수가 2012년에 300여개까지 증가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향후 동사의 강한 성장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2013년 매출액 1,517억원(+39.8% y-y), 영업이익 420억원(+69.4% y-y)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특히 음원 가격 상승 및 해외 로열티 수입 증가로 영업이익률 상승이 전망되는 점에 주목.
-싸이는 2013년 2~3월 중에 월드 앨범과 콘서트 활동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 할 계획이며, 빅뱅과 2NE1 역시 상반기부터 국내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라인업 강화로 아티스트별 의존도 분산 전망. 현주가는 PER 21배로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

▷ 게임빌
- 피싱마스터, 몬스터워로드, 펀치히어로 등 그 동안 동사의 실적을 견인했던 주요게임들의 성장세가 견조하게 유지됨에 따라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6억원, 75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수 있을 전망
- 시장의 경쟁 구도와 모바일 게임의 히트 주기가 짧아지고 있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프로야구, 제노니아 후속시리즈가 2012년 4/4분기에 출시됨에 따라 균형있는 게임 라인업을 기반으로 2013년에도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기대됨.

▷ 비아트론
- 동사는 열처리 기술 기반의 LTPS용 선수축 장비 생산업체로 주요 매출처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기타 중국 및 대만 패널업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최근 패널업체들간에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경쟁이 지속되면서 고객사별 LTPS관련 투자규모도 확대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 특히, LG그룹이 전자부문 중 LTPS 생산라인 구축에 약 2조원을 투자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동사의 매출처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LG디스플레이 관련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28억원(YoY, 51.9%), 206억원(YoY, 57.9%)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실리콘웍스
- 2013년에는 iPad 출하호조 및 iPad 부품공급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TV부품 공급 본격화 등 전방산업의 업황 회복에 따른 실적 성장세 이어갈 전망. 2013년 매출액과 조정영업이익은 5,236억원(+13.9%, y-y), 554억원(+19.7%,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특히, 2013년에는 UDTV 시장이 확대되면서 모바일에 적용되던 고해상도 패널이 TV로 까지 확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해상도 패널 시장 확대로 인한 드라이버 IC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임

▷ 일진디스플레이
- 삼성전자의 2013년 태블릿PC 출하량은 3,130만대(+113%, y-y)로 전망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내 대형 터치패널 점유율 42%를 차지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980억원(+35.7%, y-y), 900억원(+28.6%,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핵심부품(ITO필름) 내재화로 경쟁사 대비 원가 경쟁력 확보 및 1/4분기 Capa 증설완료를 통한 신제품 태블릿PC와 노트PC 수요대응으로 견조한 실적 성장성이 이어질 전망

▷ 코스맥스
- 2013년에도 중저가 화장품 ODM/OEM 수요 확대에 따른 국내 브랜드숍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될 뿐만 아니라, 최근 홈쇼핑 및 마트에서의 PB 브랜드 런칭 강화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 전망.
- 중국 사업부의 경우 상하이 뿐만 아니라 광저우의 신규 수요 증가가 눈에 띄고 있고, 바이오사업부의 경우 2013년 대규모 Capa 증설을 통한 외형 확대가 기대되어 2013년 매출액 3,848억원(YoY, 20.0%), 영업이익 360억원(YoY 26.3%)을 기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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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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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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