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베페(대표 이근표)는 자사 홈페이지를 소셜네트워크시스템(SNS) 기반의 회원 소통형 멀티 플랫폼으로 개편했다고 14일 밝혔다.
새 홈페이지는 1년에 두 차례 열리는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베이비페어)'뿐 아니라 연중 운영되는 온라인 쇼핑몰 베페몰과 최근 출시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하고 커뮤니티 성격을 강화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회원의 선호 브랜드 정보를 온라인과 모바일, 오프라인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베이비페어 참가 업체를 위한 홍보 공간도 갖췄다.

함께 개편된 베페몰은 검색 기능이 강화됐으며 고객이 직접 제품을 소개하는 쇼핑 큐레이터 항목이 새로 만들어졌다.
회사는 홈페이지 개편를 기념해 '베페 시즌2 브랜드를 즐겨라'라는 행사를 갖고 참가자에게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근표 베페 대표는 "새 홈페이지는 모바일과 태블릿PC등을 적극 활용하는 엄마 소비자가 본인의 경험을 나누고 브랜드를 즐기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베이비페어 참여 업체는 SNS를 활용한 전시회 사전·사후마케팅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