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미국 주식 최소수수료를 절반으로 인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와 함께 매매수수료 산정을 거래대금 기준으로 산정할 계획이다. 이에 온라인을 통한 미국 주식 거래 수수료는 0.25%, 최소 매매 수수료는 10달러가 적용된다.
이수연 글로벌사업부 부장은 “이번 수수료 인하가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미국 주식 투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경기부양책으로 관심이 높아진 일본주식 투자의 원활한 거래 지원을 위해 일본 주식 데이트레이딩 서비스를 실시한다. 주식매도 자금으로 재매수를 원할 경우, 매도 주식의 결제일이 도래하기 전에도 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www.shinhaninvest.com) 또는 02-3772-2525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