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딸 서영이 시청률 42.3%…국민드라마
[뉴스핌=이슈팀] 내 딸 서영이 시청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국민드라마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13일 방송한 KBS2 주말극 내 딸 서영이는 시청률 42.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 방송분보다 5.5% 포인트 대폭 상승한 수치로 지난 6일에도 40.2%로 시청률 40%대를 돌파한 ‘내 딸 서영이’의 저력을 보여주는 것.
이날 ‘내 딸 서영이’ 방송에서는 극중 가족 모두가 서영(이보영)의 비밀을 알게 돼 서영이 집을 떠나는 내용이 그려졌다.
한편 타 방송사 주말극 시청률은 MBC '백년의 유산' 15.5%, KBS 1TV '대왕의 꿈' 12.4%, SBS '청담동 앨리스' 13.5%, '내 사랑 나비부인' 11.5%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