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도로의 공짜 목욕탕이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도로의 공짜 목욕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그야말로 도로 중간에 생긴 깊은 웅덩이에서 한 남성이 목욕을 즐기고 있다.
게시자는 “약 1.5m 깊이의 차도 목욕탕은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도로의 공짜 목욕탕을 설명했다.
도로의 공짜 목욕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러다 차라도 지나가는 날에는... 같이 묙욕? ㅋㅋ” “저 물 더러울텐데..“ “헉 대단한 목욕탕이다 저기가 어디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