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실장 - 다음 질문 하십시오.
질 문 - 지난해 7월하고 10월 두 번 금리인하를 하셨는데요. 그 효과가 어느 정도 나올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로 지금 채권시장에서 이미 기준금리가 동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하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 재 - 두 번째는 매우 민감한 문제라서 어떻게 답할지 생각해 보겠습니다만, 우선 지난번에 제가 금리를 두 번 인하하면서 성장에 대 효과를 말씀을 드렸고 물가에 대한 효과를 말씀을 드렸고 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가계부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때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7월에 할 때는 작년이 두 분기 남았고 10월에 할 때는 한 분기 남았습니다만 저희가 갖고 있는 계량분석 결과에 의하면 그 당시에 2012년에는 물가에는 0.01이나 거의 안 미치는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고, 그 다음에 성장에 대해서는 4에서 6분기 이상, 그러니까 올해 2013년 말까지 0.08%p, 25bp의 경우에. 두 번하면 그 배가 되겠습니다만 그 정도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한 분기별로 어떤 효과가 있느냐를 저희가 파악하는 것보다는 과거의 우리 경제에 금리인하라는 것이 어떤 영향을 미쳤느냐를 볼 때 그렇게 미쳤다, 그래서 그것은 제가 볼 때 그 분석을 만일에 하지 않았을 경우에 비교해 보면 그 정도로 나타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는 그 정도로 말씀을 드리고요.
또 가계부채는 제가 그 당시에 말씀을 드릴 때 몇 가지 경로가 있다, 금리에 대한 경로가 있고 성장에 대한 경로가 있고, 이런 형태로 설명을 드리면서 한편에서는 거시적으로 봤을 때 그것이 유동성을 늘리는 부담을 줄 수도 있겠지만 일단 다른 한편에서 본다고 그러면 경제성장을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0.08이든지, 이렇게 0.08이든지, 두 번하면 0.16 되니까 그만큼 소득을 높여서 가계부채를 이완시키는 효과도 있겠고 또 하나는 금리를 낮추게 되는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도 있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한 것이 지금 경기에 대한 영향이었고 저희는 그렇게 지금 현재 이루어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잘 아시다시피 실제로 저희가 기준금리를 두 번 내린 이후에 시장에서의 또 은행에서의 금리는 저희가 내린 것보다 더 많이 내렸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가계부채 경감 같은 데에는 효과가 있지 않았을까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1분기 중에 금리를 다시 인하한다는 견해에 대해서 답을 해달라고 그러셨는데 매번 하는 얘기입니다만 저희는 항상 그달의, 물론 시각은 항상 중기적인 시각을 갖고 합니다. 통화정책이라는 것이 오늘 이 순간에 결정하는 것 보다는 앞으로 적어도 6개월 후에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냐 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합니다만 그러나 그 자체를 매달 매달 그달에 입수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가능성은 열어놓는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매우 경직적으로 운용하는 그런 것은 아니기 때문에 모든 가능성은 항상 열려져 있고 그 가능성이라는 것은 특히 저희는 대외적인 것이 있기 때문에, 제가 아까 ECB하고 우리의 정책도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오늘 아침에 다 나온 뉴스인데 어제 태국은 우리하고 똑같이 2.75%의 정책금리를 갖고 있는데 동결을 시켰었고 또 인도네시아도 어제 의사결정을 했는데 5.75%를 가지고 9개월째 동결을 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대외적인 여건, 왜냐하면 하나는 실물경제에 관한 문제가 있고 다른 하나는 자본시장에서의 자본에 대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저희가 주시해서 그 변화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어떤 위치에 있는 것이냐 하는 것을 주의 깊게 보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서는 답은 세계경제의 변화하는 것을 봐서 또 우리 경제 내부의 변화하는 것을 봐서 우리는 적절하게 대처할 것이고 이것은 결코 경직된 사고나 사전에 결정하거나 처리하지 않는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