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보고싶다' 박유천이 윤은혜에게 '분식 3단 뽀뽀'를 해 시청자들의 손을 오글거리게 만들었다.
1월10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19회에서는 한정우(박유천 분)가 살인누명을 쓴 이수연(윤은혜 분)과 함께 경찰서로 돌아왔다.
이날 한정우(박유천 분)는 김명희(송옥숙 분)에게 이수연(윤은혜 분)이 살인누명을 쓰게 됐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자신이 꼭 진범을 잡을 것이라고 안심시켰다.
김명희(송옥숙 분)는 이수연(윤은혜 분)에게 "미안하다 엄마가. 학교를 다니는지 네가 거기서 무슨 수모를 당하는 지 그때는 나 사는 게 하도 서러워서 자식이고 다 싫더라"라고 사과했다.
이에 이수연(윤은혜 분)은 "엄마 원망 안 해. 배고프다 집에 가서 밥 주라"라고 말했고 이때 한정우(박유천 분)는 떡볶이, 순대, 사이다를 들고 취조실로 들어섰다.
한정우(박유천 분)는 김명희(송옥숙 분)가 보는 앞에서 "떡볶이, 순대, 사이다"를 차례로 외치며 3단 뽀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해리(유승호 분)가 이수연과 강현주(차화연 분)를 데리고 해외로 도피할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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