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 온라인마트가 배송예약기간을 7일로 연장한다. 기존 4일에서 최대 7일 이내로 선택하여 주문을 할 수 있다.
배송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늘어나면서 쇼핑도 미리미리 계획하여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세일상품은 조기에 판매종료에도 미리 세일상품을 주문해 놓으면 원하는 시간에 배송 받을 수 있다.
또한 휴가기간에도 미리 온라인으로 주문해 놓으면 휴가지나 또는 집에 돌아 왔을 때 신선한 상태의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홈플러스 온라인마트는 1월 10일부터 20일 사이 배송예약기간 연장을 기념해 쿠폰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에 온라인마트에서 주문 결제하고, 결제일로부터 5~7일 이내의 배송일자를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777명에게 5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6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23일에 일괄 발급되며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